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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자동차 제작결함신고 전국산하 검사소로 확대

NSP통신, 강은태 기자, 2012-02-01 11:00 KRD7 R1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제작결함 #정일영
NSP통신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일영)은 자동차 제작결함신고 접수처를 1일부터 교통안전공단 산하 전국 56개 자동차검사소와 이동검사소까지 확대 운영해 이제 자동차 제작결함 신고가 어렵지 않다고 밝혔다.

그동안 자동차 결함신고는 교통안전공단의 인터넷 자동차 제작결함 신고센터와 결함신고전용전화, 그리고 소비자 불만신고서 작성 등을 통해서만 가능했다.

하지만 교통안전공단의 자동차 제작결함 신고센터 확대로 앞으로는 자동차검사소 이용자들이 직접 검사소에서 자동차 제작결함을 신고할 수 있게 돼 인터넷이나 전화보다 빠르게 해당 차량의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어 리콜 유무 결정도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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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은 수집된 결함정보를 분석하여 자동차 결함가능성 여부를 확인하고 이 결과를 바탕으로 자동차결함 기술분석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작결함 조사여부를 판단하게 된다고 밝혔다.

강은태 NSP통신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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