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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벤츠, ‘마음의 메아리’ 구연동화 봉사활동 전개

NSP통신, 강은태 기자, 2019-11-25 11:18 KR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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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의장이 지난 22일 인천 혜광학교에서 진행한 시각장애 아동 및 청소년들을 위한 마음의 메아리 구연동화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메르세데스 벤츠)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의장이 지난 22일 인천 혜광학교에서 진행한 시각장애 아동 및 청소년들을 위한 '마음의 메아리' 구연동화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메르세데스 벤츠)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메르세데스 벤츠, ‘마음의 메아리’ 구연동화 봉사활동 전개

메르세데스 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이하 메르세데스 벤츠)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지난 22일 시각장애 특수학교인 인천 혜광학교에서 ‘마음의 메아리’ 구연동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메르세데스벤츠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의장과 메르세데스 벤츠 공식 딜러사인 더클래스효성 임직원 등 10여 명이 참가해 60명의 시각장애 학생들에게 ‘전령의 신 헤르메스’와 ‘페르디의 여름밤’, ‘어머니를 위해 머루 따러 간 소녀’, ‘어떤 인연’ 등 4개 동화를 들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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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리스 출신의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의장은 학생들을 위해 직접 선정한 그리스 로마 신화 ‘전령의 신 헤르메스’를 아이들에게 들려줬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임직원들은 한 달 전부터 이날 행사를 위해 전문 성우로부터 직접 구연동화 교육을 받고 틈틈이 모여 연습해왔다. 참가자들은 그동안 준비해온 실력을 십분 발휘했으며 학생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겨울 의류 및 실내화, 간식 등의 선물도 함께 전달했다.

NSP통신-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시각장애 아동 및 청소년 위한 마음의 메아리 구연동화 봉사활동 기념사진 (르세데스 벤츠)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시각장애 아동 및 청소년 위한 마음의 메아리 구연동화 봉사활동 기념사진 (르세데스 벤츠)

한편 메르세데스 벤츠는 지난 2016년 혜광학교 시각장애 학생들로 구성된 ‘혜광블라인드’ 오케스트라의 교육비 지원으로 인연을 맺은 이래 올해까지 4년째 구연동화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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