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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 2020~2022년 프로젝트로 수익성 확보

NSP통신, 김하연 기자, 2019-08-16 08:00 KR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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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태영건설(009410)의 2분기 실적은 매출 1.1조원(+8% YoY), 영업이익 1313억원(+7% YoY)으로 OPM 12%의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건설부문에서 매출 8529억원(+12% YoY), 영업이익 1285억원(+28% YoY)의 양호한 실적을 기록하며 전사 실적을 견인했다.

건설-환경-미디어-레저업을 영위하는 태영건설의 실적은 건설부문에서 2018~2019년의 신규사업(하남 포웰시티, 세종 마스터힐스, 수원 고등, 에코시티 잔여, 양산 사송Phase 1, 대구 도남)이 완료되며 2020~2022년의 매출과 이익을 책임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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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지식정보타운의 경우 공공택지여서 분양가상한제 적용지역인데 이는 세종·하남감일에서도 동일했고 타 시행사들과 달리 상반기 중 과천제외 모든 프로젝트의 분양을 종료했으므로 이익안정성이 높다.

특히 2016~2019년의 프로젝트 종료 이후 2020~2022년의 프로젝트로 수익성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실적가시성 높다.

환경부문은 TSK코퍼레이션의 수처리·폐기물매립업을 지속하고 있고 올해는 1000억대 영업익이 기대된다.

채상욱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블루원 레저사업의 경우 골프·리조트 업 중심이고 토지자산 등 북밸류 재평가 기대되고, 미디어 사업의 경우에도 북밸류 및 잠재력 높은 사업군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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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 김하연 기자 haayki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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