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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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 모토로라 (NYSE: MOT)는 5000만 번째 레이저 V3 휴대폰 단말기를 출고하는 역사적인 위업을 달성했다.
레이저 모델 출시로 모토로라는 업계 디자인 수준을 한 단계 끌어 올렸으며 소비자들 사이에서 ‘머스트 해브’ 휴대폰인 초박형 단말기 열풍을 불러 일으켰다.
5000만 번째 출고를 기념하여 모토로라와 U.S Cellular는 시카고 시내 라 살레(La Salle) 거리에 위치한 U.S Cellular 매장에서 축하행사를 개최한다.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모토로라 RAZR를 비롯한 경품을 지급한다. 라 살레(La Salle) 거리 매장에서는 당일 아침 8시부터 10시까지 50초마다 모토로라 RAZR를 무료로 나눠준다.
업계 전문가들로부터 가히 혁신적인 기술과 디자인을 채용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모토로라 RAZR는 두께가 겨우 13.9mm다. (국내 출시 모델은 14.5 mm). 이 단말기의 혁신적이고 과감한 디자인으로 인해 소비자가 휴대전화 단말기에 대해 갖는 기대가 완전히 바뀌었다.
모토로라 휴대폰 사업부문 론 게릭 사장은 “RAZR는 모토로라의 디자인 철학을 실현하고 있다. 바로 기술, 디자인 그리고 특별한 커뮤니케이션을 하나에 담은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레이저의 개발은 우리 회사의 혼을 발견하고 표현하기 위한 여정이었다. 이번 위업은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고 그들이 원하는 것을 더욱 실현시키고자 한다는 모토로라의 철학을 증명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