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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전력설비 특별점검 활동 나서

NSP통신, 박유니 기자, 2019-06-03 11:37 KRD7
#한국전력(015760)

(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은 여름철 재난안전관리 강화대책의 하나로 지난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 동안 ‘전력설비 특별점검 활동’을 시행중이다.

경영진을 포함한 특별점검팀을 구성해 자연재해 발생 시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의 전력설비를 전수 조사하여 위험 요인을 정비‧보강할 계획이다.

NSP통신-김종갑 사장(왼쪽에서 네번째)이 345kV 영흥 해상송전철탑을 점검하는 모습 (한국전력 제공)
김종갑 사장(왼쪽에서 네번째)이 345kV 영흥 해상송전철탑을 점검하는 모습 (한국전력 제공)

특히,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6월말까지 빗물 펌프장과 배수장의 공급선로를 일제점검하고 있다.

김종갑 사장은 평소 ‘사람 중심, 현장 중심’의 재난대비체계 구축을 강조해 왔으며, 지난 5월 30일에는 수도권의 중요 공급선로인 345kV 영흥 해상송전철탑 현장을 찾아 설비를 점검했다.

NSP통신 박유니 기자 ynpar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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