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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고정곤 기자 = 친환경패키징업체 레코(대표 김영수)는 손잡이가 달린 주류용 에어셀쿠션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레코 측에 따르면 ‘2011 서울국제주류박람회’ 참가 이후 와인과 고급주류 패키징 대안으로 떠오른 에어셀쿠션에 대한 상담건수가 5배 이상 증가해 국내외 수요가 급격히 늘고 있다.
특히 제품의 내외 포장을 에어완충재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포장의 편리성과 보관 안정성, 그리고 포장 비용의 경제성까지 갖춘 것으로 에어셀쿠션이 평가되면서 관심을 보여왔던 유럽 국가 바이어들이 미끄럽지 않고 안전하게 제품을 옮길 수 있도록 손잡이 부착을 요청해 제작된 새로운 주류용 에어셀쿠션은 단연 인기가 높다.
이 제품은 안전한 보관성 외에도 고급주류의 디자인을 돋보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투명으로 제작됐으며, 업체 및 제품 브랜드 로고를 겉면에 새겨 넣도록 설계됐다. 또한 내용물의 상태를 알 수 없는 기존의 불투명 박스 포장과는 달리 포장상태에서 내용물의 이상유무를 즉시 확인할 수 있게했다.
레코 관계자는 “손잡이가 달린 에어셀쿠션이 와인·주류 매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현재 여러 와인 생산업체와 각국 바이어들과 주류용 에어셀쿠션에 대한 상담이 뜨겁다”고 전했다.
한편 레코는 올 초 포장재 원스톱 온라인 쇼핑몰 ‘바이팩’을 론칭해 포장업체 및 개별 소비자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kjk1052@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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