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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상반기 영업수익 등 모두 증가…영업이익 44억4000만원

NSP통신, 김정태 기자, 2011-08-16 15:32 KRD7 R0
#다날 #휴대폰결제

[서울=DIP통신] 김정태 기자 = 다날(대표 류긍선)은 2011년 상반기 영업수익 390억 원, 영업이익 44억4000만원을 기록했다.

반기 순이익은 38억3000만원이다.

이에 따라 지난해 동기 대비 영업수익은 16억 원, 영업이익은 17억8000만원씩 각각 증가했다. 반기순이익은 13억4000만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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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은 휴대폰결제의 온·오프라인 확대 보급 및 수익구조 개선을 위한 노력으로 실적이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류긍선 다날 대표는 “미국 4대 메이저 이동통신사와 모두 휴대폰결제를 제휴한 미국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휴대폰결제 시장을 꾸준히 성장시키고 있다”며 “다날은 바코드 휴대폰결제 솔루션 ‘바통’ 등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춘 휴대폰결제 서비스를 선보이며 결제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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