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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골든에이지 풋볼 아카데미가 프로 선수를 관리하는 스포츠 에이전시 시드매니지먼트와 MOU체결을 통한 축구레슨 프로그램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골든에이지 풋볼 아카데미와 시드매니지먼트는 지난해 프리미어리그 유소년 아카데미 코치진이 매년 아카데미에 방문해 선수들을 트레이닝 할 수 있는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이같은 협약이 이뤄진데는 유년기에 서울시 대표로 선수생활을 시작해 중국과 브라질 등 다양한 국가에서 프로선수 경력을 쌓고 동국대 최연소 수석코치를 역임했던 조상현 골든에이지 풋볼 아카데미 대표의 남다른 교육관이 있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동국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한 조 대표는 체육교육학을 바탕으로 훈련 영상을 통한 디테일한 자세 교정과 신체관리를 돕는 것에서부터 심리 상담까지 이뤄지는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개발해 실력과 소양을 갖춘 선수들을 배출시키는데 조력하고 있다.
그는 “프로 선수가 될 확률은 0.8%에 불과하다. 아카데미에서는 목표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정기적 멘탈 훈련과 이론수업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며 “우리나라 유소년 선수들은 주입식 교육에 빠져 있는데 스스로 창의성을 키워 축구를 찾고 스스로 생각하는 스포츠로 발전시키는데 보탬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골든에이지 풋볼 아카데미는 현재 서울에 두 곳이 운영 중이다.
NSP통신/NSP TV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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