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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대 300명 초대형 액션 전투?

NSP통신, 김정태 기자, 2007-02-14 14:17 KRD1 R0
#300 #페르시아 #스파르타전사 #테크모필레

테르모필레 전투 다룬 블록버스터 <300> 개봉
트로이 스케일, 글래디에이터 스펙타클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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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 <트로이>의 스케일, <글래디에이터>의 스펙타클, <매트릭스>의 영상혁명을 뛰어 넘는 2007년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300>이 오는 3월 15일 개봉한다.

<300>은 100만 페르시아 대군에 맞선 역사상 가장 위대한 300명의 스파르타 전사들의 신화보다 위대한 전설적인 ‘테르모필레 전투’를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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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단 한 번도 본 적 없는 비주얼 혁명과 상상을 초월하는 스케일로 영화사에 길이 남을 거대함을 선사할 것이다. 수많은 매니아 군단을 이끌고 있는 프랭크 밀러의 동명원작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새벽의 저주>를 연출해 신선한 감각을 인정 받은 잭 스나이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300명의 스파르타 전사를 이끌고 불가능을 가능케 한 위대한 스파르타의 왕 '레오니다스' 역에는 <오페라의 유령>에서 팬텀 역으로 인상 깊은 제라드 버틀러가 맡았다. 또한 <반지의 제왕> 데이빗 원햄, <터미네이터> 스핀헤드 작품에서 사라 코너 역으로 등장할 <그림형제> 레나 헤디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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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영화와도 비교를 거부하는 초대형 블록버스터 <300>은 3월 15일 개봉하여 영화사 일대 혁명을 이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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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요약

300 vs 100만
신화가 된 거대한 전투!!

BC 480년.
'크세르 크세스' 왕이 이끄는 페르시아 100만 대군이 그리스를 침공한다.
그리스 군이 후퇴할 시간을 벌기 위해 스파르타의 왕 '레오니다스(제라드 버틀러)'는 300명의 스파르타 용사들을 이끌고 '테르모필레 협곡'을 지킨다.
100만 대군과 맞서는 무모한 싸움!
그러나 스파르타의 위대한 용사들은 나라를 위해, 가족을 위해 그리고 자기 자신의 명예를 위해 불가능한 이 전투에 맹렬히 자신들의 모든 것을 건다.

이진아 기자 press@d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