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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찬, ‘2019년 시간을 정복하는 주인공이 되라” 시테크 강연

NSP통신, 정유석 기자, 2018-12-17 20:57 KRD7 R0
#권영찬 #백광 #시테크

(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개그맨 출신 교수 권영찬은 최근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18 전남 ICT산업 활성화 워크숍 및 에너지산업과 SW융합 기술세미나’에 초대돼 시(時)테크 특강을 가졌다.

권영찬은 이날 ‘2019 시간을 정복하는 자는 우연을 필연으로 만들 수 있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그는 ”2019년은 기해년이다.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는 만큼 시작할 때 건강이 우선이고, 건강이 허락한다면 ‘시간’을 정복해서 일의 순서를 정하길 바란다”며 ‘선택과 몰입’을 통한 시간활용법인 시테크에 대해 전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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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찬은 현재 방송인, 교수, 사업가, 스타강사, 쇼호스트 등으로 많은 일을 하고 있는 자신의 바쁜 일상을 예시로 들며 “일을 즐기고 시간을 잘 활용하는 시테크를 통한다면 시간제약으로 불가능해 보이는 일들도 해낼 수 있다”라며 “이는 시테크의 핵심인 일의 우선순위를 정해 순번을 정한 뒤 그 일을 진행하며 ‘선택과 몰입’을 한다면 가능하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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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찬 또 ‘우연을 필연으로 만드는 시간노하우’에 대한 내용도 ‘하인리히 1:29:300’의 하인리히 법칙을 ‘그의 성공학개론’과 접목해 “오늘 내가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지도, 실천하지도 않은 채 300여일을 보낸다면 29번의 크고 작은 위기를 맞게 되며, 가장 큰 한 번의 위기도 맞이할 수 있다는 가정을 세워 볼 수 있다”라며 “2019년 기해년을 맞이하면서 어떠한 목표를 하나 세우고 그 일을 행복하고 성공한 결론으로 마무리 짓기 위해서는 하인리히 법칙을 생각해 ‘무한 반복적인 노력’을 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백광(伯桄)으로 활동명을 바꾼 권영찬은 현재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상담코칭심리학과 겸임교수로 있으며, 방송과 강연활동에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 화요코너 ‘돈터치미’에 합류해 인기를 얻고 있다.

NSP통신/NSP TV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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