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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DIP통신] 전용모 기자 = 삼우금속공업 제2공장 준공 기념식이 15일 오후 열렸다.
박완수 창원시장, 최충경 창원상공회의소 회장, 이경범 한국산업단지공단 동남권본부장, 유상정 기업은행 부행장, 윤태홍 한국항공우주산업 전무이사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삼우금속공업은 1970년에 설립, 1976년에 창원기계공단에 입지 승인을 받고 1983년에 서울에서 창원으로 본사를 이전, 40년 이상을 금속표면처리 전문기업으로, 400여명의 직원을 둔 중견기업으로 성장했다.
지난 5월 중소기업청으로부터 명문 장수기업으로 선정됐다.

방효철(69)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41년의 경험 위에 고도의 융복합 산업인 항공산업도 한 단계 한 단계씩 기술의 신뢰성을 쌓고 명문 장수기업의 명예와 자존심을 지키면서 차세대 성장 동력이 되도록 모든 임직원이 힘을 모아 성공적인 사업장이 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박완수 창원시장은 ‘기업은 창원의 희망이자 국가경쟁력 향상의 원동력’임을 강조하면서 “명문 장수기업인 삼우금속공업이 창원과 함께 영원이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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