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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겸 플로리스트 공현주가 8억원대 초호화 럭셔리카 마이바흐를 탄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15일 공개된 공현주의 사진에는 심플한 블랙 원피스 차림만으로 마이바흐에 결코 밀리지 않는 럭셔리한 포스를 발산해 내고 있다.
특히 우월 미모의 완벽 몸매와 늘씬한 명품 각선미는 럭셔리 카를 배경으로 더욱 돋보여 시선을 끈다.

이 사진은 공현주가 최근 오픈해 운영중인 명품스타일 여성의류쇼핑몰 ‘스타일주스’의 여름화보 촬영 중 찍은 직찍으로 전해졌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마이바흐에도 눌리지 않는 럭셔리 포스”, “럭셔리카 종결자”, “할리우드 스타가 따로없네”, “마이바흐보다
각선미에 더 눈이 가네” 등 뜨거운 반응들이다.
한편 지난 4월 29일 치러진 영국의 케이트 미들톤과 윌리엄 왕자의 왕실 웨딩카로 세계인의 주목을 받은 마이바흐는 독일 슈투트가르트에 위치한 전용공장에서 장인의 수작업을 통해 제작되는 세계 최고의 명차로 꼽힌다. 지난해에는 전 세계적으로 단 157대만이 생산된 ‘귀한 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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