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룽투코리아(대표 양성휘)가 이달 말 자사에서 서비스 할 예정인 모바일 MMORPG(대규모접속역할수행게임) ‘천존협객전M’의 사전등록자수가 50만명을 돌파했다.
천존협객전M은 방대한 시나리오와 퀘스트, 3vs3, 10vs10, 난투전, 공성전 등 대규모 PVP 시스템과 다양한 육성 콘텐츠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무기 성장 시스템이 특징인 모바일 MMORPG이다.
이 게임의 원작인 PC온라인게임 ‘천존협객전’은 지난 2009년 출시돼 국내 이용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으며 10여년 만에 다시 모바일로 부활하면서 이용자들의 환영을 받고 있는 분위기다. 이를 반영하듯 26일 저녁 사전등록자수 50만명 이상이 몰리면서 온라인 버전에서의 깜짝 흥행이 모바일에서도 재현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러한 기대감에 힘입어 공개한 시네마틱 풀영상에서는 천존협객전M의 세계관을 엿볼 수 있다. 중국 무협소설 ‘촉산검협전’에 기반을 두고 있는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봉인에서 깨어난 마왕을 물리치기 위해 정파인 청성(근접 딜러)과 백화(원거리 힐러) 등 2개 캐릭터가 어둠으로부터 세상을 구하고자 결의에 찬 모습으로 의기투합하는 장면이 긴장감을 전한다.
이홍의 룽투코리아 게임사업본부장은 “게임 출시를 기다리는 이용자들에게 천존협객전M의 세계관을 확인할 수 있도록 시네마틱 풀영상을 공개하게 됐다”며 “사전예약 이벤트를 통해 사전등록자수가 50만명이 몰리는 등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정식서비스까지 완성도 높은 게임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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