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정부 AI 진료시스템 도입에 헬스케어 솔루션 공급
지스타
개막 첫날부터 흥행 예고…4만1584명 기록 전년比 3.6%↑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2018이 15일 개막한 가운데 첫 날부터 흥행이 예고되고 있다.
한국게임산업협회는 지스타 2018 개막 첫 날 관람객(B2C) 수가 4만1584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6% 늘어난 수치다.
실제 넥슨은 참가사 최대 규모로 300부스를 운영했는데 지난 해 대비 약 43% 증가한 2만2000여명이 첫 날 방문해 ‘트라하’를 비롯해 ‘바람의나라: 연’, ‘크레이지 아케이드 BnB M’, ‘테일즈위버M’, ‘마비노기 모바일’ 등의 게임을 시연했다.

또 B2B관 유료 바이어 숫자도 늘었다. B2B관 첫 날 유료 바이어 수는 1779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3% 증가했다.
이번 지스타는 넥슨 외에도 넷마블 카카오게임즈 등 국내를 대표하는 게임업체들이 참여했으며 해외기업으로는 에픽게임즈가 메인스폰서를 맡으며 국제적 성격을 강화시켰다.
특히 지스타 개막 첫 날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있던 날이었지만 오전부터 현장 매표소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리기도 했다. 더불어 e스포츠대회와 코스프레 등 다양한 이벤트들이 펼쳐져 관람객들의 시선을 붙잡았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