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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나로크M 동남아 버전 10월 31일 론칭…사전예약 250만명 돌파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18-10-25 18:10 KRD7 R0
#그라비티 #라그나로크M

8만 5천명 인원 한정 테스트에 첫날 모집 마감되며 정식 출시 기대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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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모바일게임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이 동남아시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그라비티의 미국 그룹회사인 그라비티 인터렉티브(이하 GVI)가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의 동남아시아 버전을 오는 10월 31일부터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11개 국가에서 정식 서비스를 진행한다.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은 동남아시아에서 이미 흥행 돌풍을 일으킨 온라인게임 ‘라그나로크’의 높은 게임성을 모바일 환경에 고스란히 이식한 게임으로 지난달 19일부터 시작된 사전예약에 250만여명이 모여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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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5만명을 대상으로 하는 테스트에 첫날부터 신청자가 폭주하여 당초 계획보다 3만 5천명을 추가로 선발했다.

그라비티는 정식 출시 전까지 시범 테스트 결과와 유저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게임 안정성과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그라비티 글로벌 사업 총괄 및 GVI 이사를 겸임 중인 배성진 이사는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의 전세계 서비스를 기다려 주시는 모든 게이머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품질의 완성도 높은 게임을 제공함으로서 글로벌 유저들을 만족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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