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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작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사전 예약자 200만명 돌파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18-10-24 14:31 KRD7 R0
#조이시티(067000) #카카오게임즈 #창세기전안타리아의전쟁 #엔드림

창세기전의 지식재산권(IP)을 모바일로 재탄생시킨 전략 RPG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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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전략 RPG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이 사전 예약자 수 200만명을 돌파했다.

10월 25일 정식 출시 예정인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지난 20년간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해 온 ‘창세기전’의 지식재산권(IP)을 모바일로 재탄생시킨 전략 RPG로 엔드림과 조이시티(각자 대표 조성원, 박영호)가 함께 개발 중이다.

원작의 스토리를 계승한 방대한 세계관,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80여 종의 영웅 캐릭터와 비공정, 마장기를 중심으로 이어지는 길드 간 치열한 전투 콘텐츠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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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다수의 전략 게임 타이틀로 유명한 김태곤 상무가 개발을 총괄해 출시 전부터 화제를 모았으며 우수한 개발 및 기획력으로 전략과 RPG 두 장르를 결합, 핵심 재미를 완벽하게 구현해냈다는 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지난 10월 2일부터 시작한 카카오톡 사전 예약 페이지와 구글 플레이를 통해 진행한 사전 예약 이벤트에 6일 만에 100만 명을 돌파하며 높은 기대감을 보였고, 3주가 지난 23일에 200만 명을 돌파했다.

한편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출시 전부터 이용자와의 소통을 내세우며 정상급 크리에이터인 ‘침착맨’, ‘울산큰고래’, ‘옥냥이’ 등과의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를 선보이고, 개발진이 직접 개발 뒷이야기와 다채로운 게임 이야기를 전하는 스트리머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기대감을 높여왔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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