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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C 2018 월드결선 치열한 접전 시작…국가 친선전 매치도 진행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18-10-13 14:31 KRD7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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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18(SWC 2018)’ 우승자를 결정짓는 마지막 무대 월드결선이 13일 오후 서울에서 막을 올렸다.

서울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개최된 컴투스의 글로벌 e스포츠 축제 SWC 2018 월드결선은 각 지역 대표로 선발된 총 8명 선수들의 싱글 토너먼트가 진행, 치열한 접전이 펼쳐지고 있다.

8강 첫 경기에는 유럽컵 1위 디지피(DGP)와 한국 지역 본선 1위 빛대(Beat.D)가 승부를 가르고, 아시아퍼시픽컵 2위 마츠(MATSU)와 3위 이태원프리덤(Freedom)이 월드결선에서 다시 한 번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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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메리카컵 1위 드림즈조세프(DRMZJOSEPH)와 아시아퍼시픽컵 1위 라마(L.A.M.A)가 각 대륙의 자존심을 건 대결을 펼치며, 아메리카컵 2위 타이거(Tiger. D)와 유럽컵 2위 쉔(Chene)이 만난다.

월드결선 8강 토너먼트에 앞서 한국팀 대 미국팀의 길드 아레나 국가 친선전 매치도 진행돼 눈길을 끌었으며 해당 경기에서는 미국 대표 길드 ‘세이스웨그어게인’ 팀이 연속 3승을 가져가며 승리를 차지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서머너즈 워 e스포츠 공식 유튜브 채널 및 트위치, OGN 채널 등을 통해 전세계 13개 언어로 글로벌 생중계된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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