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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웹젠(대표 김태영)이 10월 말 출시 예정인 신작 MMORPG ‘뮤 온라인H5’의 비공개테스트를 시작한다.
웹젠은 오늘(12일)부터 15일까지 총 4일간 뮤 온라인H5의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를 진행한다.
비공개테스트 당첨자들에게는 별도의 안내 메시지(SMS)가 전송되며 이번 테스트는 12일 오후 3시부터 15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뮤 온라인H5은 협동과 경쟁, 성장 등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다양한 ‘뮤(MU)’의 특징은 그대로 이어가는 한편 ‘자동성장형 RPG’라는 특성을 더해 다른 MMORPG와 차별화했다.
웹젠은 비공개테스트를 통해 회원들의 게임 플레이 성향을 분석하고 어떤 콘텐츠에 재미를 느끼는지 검증한다. 이와 함께 게임의 밸런스와 서비스 안정성 등 개발 보완을 거쳐 이르면 10월 말 뮤 온라인H5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한편 웹젠은 비공개테스트에 참여하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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