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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모바일 전략 RPG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을 주제로 인기 스트리머 침착맨과 옥냥이가 ‘침터뷰’를 진행한다.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서비스하고 엔드림과 조이시티(각자 대표 조성원, 박영호)가 함께 개발 중이다.
침터뷰는 웹툰 작가인 이말년이 트위치 게임 BJ 침착맨으로 등장해 게임에 관한 분석과 거침없는 입담을 자랑하는 방송으로 많은 이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특히 본 인터뷰에서는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의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엔드림의 김태곤 상무가 특별 손님으로 등장할 예정이며 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웹툰 작가와 게임 개발자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또 인기 BJ 옥냥이까지 인터뷰에 참여해 명작 게임 ‘창세기전’에 대한 이야기부터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히스토리와 차별점 등 게임에 대한 세부적인 콘텐츠와 개발에 대한 뒷이야기도 들어볼 예정이다.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의 특별 침터뷰는 오는 13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게임의 브랜드 페이지와 트위치 침착맨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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