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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자사 모바일게임 ‘M.O.E.’(Master Of Eternity, 마스터 오브 이터니티)와 일본 애니메이션 ‘프레임 암즈 걸’의 컬래버레이션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애니메이션 프레임 암즈 걸의 인기 캐릭터 4종 ▲고우라이 ▲스틸렛 ▲바제랄드 ▲진라이가 M.O.E.의 신규 슈트로 이달 25일 업데이트된다. 새롭게 추가되는 슈트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매주 공식카페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프레임 암즈 걸은 일본 하비 메이커 고토부키야의 오리지널 로봇 콘텐츠 프레임 암즈를 미소녀화 한 스핀 오프 시리즈다. 2017년 애니메이션으로 전 세계 방영돼 인기를 모은 바 있다.
넥슨은 이번 컬래버레이션 사전예약과 관련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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