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GC녹십자, 2025년 매출 2조 돌파·대웅제약, AI 진료시스템 참여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의 모바일 MMORPG(대규모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이 오늘(28일) 두 번째 에피소드 ‘THE LASTAVARD’(이하 라스타바드)를 업데이트 했다.
모든 이용자는 오늘부터 신규 클래스(class, 직업) 투사로 플레이 할 수 있다. 투사는 원작 PC 리니지에는 없었던 리니지M만의 근거리 공격 특화 클래스다.
▲드래곤 리플랙팅 (적의 공격 대미지를 축적하여 반사) ▲드래곤 스턴 (약점 노출 단계에 따라 적중 확률 상승) ▲카운터 어썰트 (물리 대미지 방어)등 투사만의 강력한 스킬(skill,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엔씨는 신서버 라스타바드를 오늘 오후 6시에 오픈한다. 라스타바드 이용자에게는 캐릭터를 빠르게 성장시킬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모든 이용자는 신규 콘텐츠 ‘월드던전 라스타바드’를 이용할 수 있다. 월드 던전 라스타바드는 각 월드(10개 서버)의 이용자가 한데 모여 전투를 벌일 수 있는 통합 던전이다. 라스타바드 던전은 지하 1층~지상 4층으로 이뤄져 있다.
엔씨는 에피소드 라스타바드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