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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대표 권영식, 박성훈)이 스토리 수집형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페이트/그랜드 오더(이하 페그오)에서 ‘돌아온 네로 축제’를 진행한다.
돌아온 네로 축제는 지난해 12월 실시한 네로축제가 업그레이드 된 내용으로, 예선-본선-결승으로 나눠진 콜롬세움 형식의 던전에서 서번트들과 겨뤄 게임 아이템을 획득하는 이벤트다.
예선, 본선, 결승에 따라 진행되는 날짜와 난이도가 달라 자신의 플레이 수준에 맞춰 도전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면 대전 결과에 따른 메달과 진홍색 꽃잎을 수집할 수 있고 메달이나 꽃잎은 개념예장(일종의 장비), 경험치 카드, AP회복 아이템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에는 고난이도 퀘스트가 열린다. 해당 퀘스트에 참여하면 특수한 스킬과 공격 패턴을 보유한 서번트가 배틀 상대로 등장한다. 이벤트 기간 열리는 모든 초고난이도 퀘스트를 완료하면 총 7개의 호부를 획득한다.
넷마블은 이벤트 기간 중 희귀 서번트인 네로 클라우디우스[브라이드](5성/세이버)를 획득할 수 있는 픽업 소환을 실시한다.
넷마블 이현숙 사업본부장은 “이번 이벤트는 지난 네로 축제에는 없었던 이벤트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고 전략적인 공략이 필요한 초고난이도 퀘스트와 교환소가 추가돼 즐길 거리를 더했다”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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