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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마블 IP(지식재산권) 기반 전략 카드 배틀 모바일게임 마블 배틀라인(MARVEL Battle Lines)의 오프라인 대회 선발대 최강전을 앞두고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
2018년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열리는 마블 배틀라인의 ‘선발대 최강전’은 게임 내 PvP 콘텐츠를 활용해 대전을 펼치는 오프라인 대회로 10월 3일 넥슨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오는 10월 3일까지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사전 체험 버전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15레벨 이상의 계정을 보유한 만 14세 이상 유저라면 누구나 대회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참가 접수는 9월 26일까지 마블 배틀라인의 네이버 카페 등을 통해 진행하며 추첨을 통해 선발된 유저 여덟 명은 10월 3일 선발대 최강전에서 대전을 펼치게 된다.
우승을 차지한 유저에게는 아이언맨 피규어를 선물하고, 2위에게는 토르 피규어를, 3, 4위에게는 마블 게이밍 의자, 5~8위에게는 헤드 블루투스 스피커 등 다양한 마블 제품을 선물한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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