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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대원미디어(대표 정욱, 정동훈)가 일본의 인기 완구인 ‘조이드 와일드’의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
조이드 와일드는 조이드 시리즈의 12년만의 신작이다.
현재 조이드 와일드 완구는 대원미디어의 직영 온라인샵인 대원샵을 비롯해 국내 유명 마트 3사와 대형 온라인쇼핑몰 및 소셜마켓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조이드 와일드 완구는 30년을 넘는 세월 동안 이어져온 조이드 시리즈 기술과 노하우가 집약된 결정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신작에서는 기존 시리즈와는 다르게 별도로 포장된 부품을 조립하는 안전하고 간단한 방식을 채용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대원미디어는 완구 발매 이후 방영될 조이드 와일드의 TV 애니메이션은 9월 추석특별방영을 시작으로 10월 본 방영을 챔프 애니원 애니박스 등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또 대원미디어는 조이드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출판물, 뮤지컬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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