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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대표 송병준)가 신작게임 ‘버디크러시’의 글로벌 베타 테스트를 실시한다.
오는 14일까지 전 세계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CBT는 한국어 포함 총 8개 언어로 서비스되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이용자라면 구글 플레이스토어 다운로드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버디크러시는 쉽고 재미있게 즐기는 캐주얼 골프 게임으로 나만의 공략법을 활용해 전세계 유저들과 대결하는 실시간 1:1 매치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정교한 기술을 뽐내는 미니게임 니어핀 대회, 친구와 함께 실력을 겨루는 친선 매치 등 다양한 게임 모드를 즐길 수 있으며 클럽, 캐디백 등 장비를 활용한 성장 시스템을 통해 전략적인 플레이를 펼칠 수 있다.
한편 컴투스는 이번 버디크러시 CBT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할 경우 정식 서비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한정판 교복 의상과 전설급 장비 페어리 램프 골프백을 선물로 지급하며 그 외에도 CBT에서 바로 사용 가능한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한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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