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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게임즈, 첫 퍼블리싱 게임 ‘서든 그라운드’ 출시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18-08-29 11:16 KRD7 R0
#클래게임즈 #서든그라운드

올해 내 4개의 타이틀을 출시하여 글로벌 자체 서비스 시스템 구축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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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클래게임즈(대표 정희철)가 캐주얼 FPS 게임 ‘서든 그라운드’(개발사 도연게임즈)를 오늘(29일) 출시한다.

서든 그라운드는 ‘스페셜 솔져’를 개발한 홍영진 PD의 두 번째 FPS(1인칭슈팅) 게임으로 2016년 당시 스페셜 솔져의 DAU 30만명과 국내 연 매출 100억의 흥행 기록에 다시 도전한다는 목표다.

클래게임즈는 글로벌 800만 다운로드, 59개국 RPG 장르 매출 10위, 해외 매출 90%의 흥행 게임인 ‘소울시커’의 개발사로 글로벌 서비스에 직접 도전하는 것은 이번 서든 그라운드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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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모바일 게임의 퍼블리싱 시장이 인기를 잃어 중소규모 개발사의 활로가 없는 가운데 글로벌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중소개발사 간의 협력 모델을 적극 구축해 간다는 계획이다.

‘서든 그라운드’는 쉽고 재미있는 슈팅 장르로 전반적인 그래픽 풍에서 FPS 또는 TPS 장르와는 달리 아기자기한 2등신 캐릭터로 전투 스트레스를 낮추어 저연령대까지 무리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것 또한 강점이다.

한편 클래게임즈는 이번 서든 그라운드를 시작으로 ▲방치형 게임 ‘세계 괴수 전쟁’ ▲전략 액션 RPG ‘소울시커 여섯 번째 기사단’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문명전쟁’을 올해 내에 추가 출시하며 글로벌 퍼블리싱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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