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DIP통신] 김정태 기자 = 스카이는 5월 3세대 베가 등 연내 2~3종의 스마트폰을 출시, 올 연말까지 300만대의 누적판매를 하겠다고 밝혔다.
스카이가 국내외에 판매한 스마트폰 누적 판매량(공급기준)은 188만대다. 이중 53%인 100만대 이상을 프리미엄 스마트폰 ‘베가 시리즈’로 판매했다.
‘베가 시리즈’는 지난해 ‘베가’,’베가X’, 베가의 일본 수출모델(모델명: 팬택-au IS06)에 이어 올해 ‘베가S’까지 국내외에서 꾸준하게 인기를 끌며 판매되고 있다.
스카이는 이러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올해 연말까지 국내외에서 누적 300만대 판매를 계획하고 있다. 국내에서 5월 출시 예정인 ‘3세대 베가’를 선봉장으로 국내외에 추가로 2~3종의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출시할 계획이다.
3세대 베가는 애플 아이폰과 삼성전자 갤럭시S2를 능가하는 최강의 스펙, 한국 소비자에 최적화된 감성적인 UI 그리고 차별화된 콘츠로 무장해 5월 소비자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이 제품은 4.3인치 크기에 스카이 특유의 간결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1.2GHz이상의 퀄컴 듀얼코어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가 탑재될 전망이다.
스카이는 IMD 전문기업으로서 스마트폰 브랜드를 ‘베가’, ‘미라크’, ‘이자르’ 3가지로 결정했다.
최고의 성능과 최고의 스펙을 갖춘 프리미엄 스마트폰은 ‘베가 시리즈’, 합리적인 성능과 가격을 제공하는 실속형은 ‘미라크 시리즈’, 디자인에 특화된 제품은 ‘이자르 시리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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