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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 “카라 ,해체하면 안돼” 발언 눈길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04-18 20:10 KRD2 R0
#문희준 #식신원정대 #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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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문희준이 최근 불화설과 해체위기를 겪은 후배 가수 카라에게 “해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전했다.

문희준은 18일 오후 5시 방송된 MBC에브리원 ‘식신원정대 시즌2 ’ 코너 ‘줄을서시요(料)’에 출연, 명동 한 복판에서 프로그램 홍보를 위한 미션 수행 중 M 화장품 가게 앞에서 발견한 실사 크기의 카라 판넬을 향해 “해체하지 마. 그룹 해체하면 좋을 것 없다”라는 말로 선배로써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식신원정대’에서 감초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문분량’으로 불리고 있는 문희준과 원정대 멤버들은 이날 ‘식신원정대 시즌2’ 홍보 명함 100장을 행인들에게 나눠주는 미션을 제작진으로부터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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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은 이날 줄을 서서 먹는 맛 집을 찾으러가는 과정에서 빨간 옷을 입은 시민에게 길을 묻자 이 시민이 뒤도 돌아보지 않고 도망을 가자 오기가 발동해 본분을 잃고 ‘어이 거기 빨강’이라고 소리치며 따라가는 둥 명동 한복판에서 시민과 추격전을 벌여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탤런트 정가은이 하의실종 패션 종결자의 모습으로 등장해 갑자기 윗옷을 훌러덩 올려 함께 있는 사람을 당황시키는 돌발행동을 보였으며, 박보드레는 정재용과 함께 섹시 댄스를 추면서 다리로 정재용의 허리를 감싸는 등 ‘19금(?)’ 댄스로 놀라움을 줬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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