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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계 바비인형’ 금잔디, 섬마을 처녀 변신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04-07 18:33 KRD2 R0
#금잔디 #일편단심 #섬마을 #모닝와이드

- SBS ‘출발 모닝와이드-섬마을 금잔디’ 코너 리포터 발탁

NSP통신-<사진=올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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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올라엔터테인먼트>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트로트 곡 ‘일편단심’으로 성인가요 팬심을 사로잡고 있는 가수 금잔디가 방송 리포터로 재능을 뽐내고 있다.

깜찍한 미모에 볼륨있는 늘씬한 몸매로 ‘트로트계 바비인형’이라는 애칭을 받고 있는 금잔디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SBS ‘출발 모닝와이드’ 요일 고정 코너인 ‘섬마을 금잔디’를 통해 매주 화요일 오전 시청자와 유쾌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섬마을 금잔디’는 금잔디가 전국 각지의 섬 체험에 나서 그 곳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현지 특산물과 여행정보 등을 소개하는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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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부터 방송이 나가면서 금잔디의 통통튀는 진행과 정감 넘치는 모습은 벌써부터 시청자들을 금잔디의 또 다른 매력에 빠져들게 하고 있다.

금잔디는 “노래하는 무대를 넘어 많은 중년층 어르신들과 호흡할수 있는 기회까지 얻게돼 매우 기쁘다”며 “이제 겨우 방송 2회를 한 햇병아리 리포터로 서툰 점이 많을텐데 시청자들께서 너무 큰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셔서 몸 둘바 없이 감사하다”고 말했다.

데뷔 11년차지만 늦깎이 트로트계 신데렐라로 떠오른 금잔디는 빼어난 미모와 가창력으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반면, 비어있는 스케쥴이 없을만큼 바쁜 활동을 보이고 있다.

한편 새미가 아닌 정통 트로트로 팬들과 교감하는 인생을 노래하고 싶다는 그는 지난 7일 가요 방송횟수 집계 기관인 차트코리아(www.chartkorea.net)의 성인가요 부문에서 대표곡 ‘일편단심’으로 1위자리까지 오르는 등 올 가장 두드러진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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