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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세, ‘위탄’ 우승 후보 1순위로 꼽혀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04-07 18:15 KRD2 R0
#위탄 #권리세
NSP통신-<사진=MBC, 표=맥스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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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표=맥스무비>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매주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는 MBC ‘위대한 탄생’(이하 위탄)이 12명의 생방송 무대 진출자 중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치열한 레이스를 오는 8일 시작한다.

국내최대 영화사이트 맥스무비가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1주일 동안 홈페이지(www.maxmovie.com)를 통해 ‘위탄에서 우승할 것 같은 사람은?’이라는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응답자 3850명 중 1761명(45.7%)가 권리세의 우승을 압도적으로 점쳤다.

이어 ▲데이비드 오(614명, 15.9%) ▲이태권(396명, 10.30%) ▲정희주(241명, 6.30%) ▲백청강(227명, 5.90%) ▲노지훈(161명, 4.20%) ▲김혜리(121명, 3.10%) ▲셰인(118명, 3.10%) ▲황지환(106명, 2.80%) ▲백세은(105명, 2.70%) 등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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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응답자 중 1위를 차지한 권리세의 투표 참여자 성비는 남녀가 50%씩 고른 분포를 보였다. 반면, 2위를 차지한 데이비드 오와 4위를 차지한 정희주는 여성 지지비율이 73%로, 10위 백세은은 남성지지율이 57%로 각각 가장 높게 나타났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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