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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데뷔곡 ‘수파 두파 디바(Supa Dupa Diva)’로 올 초부터 가장 핫한 걸그룹으로 일약 떠오른 달샤벳(비키, 세리, 아영, 지율, 가은, 수빈)이 로켓소녀로 깜짝 변신했다.
5일 오전 달샤벳은 두 번째 미니앨범 ‘핑크 로켓(Pink Rocket)’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재킷 사진을 전격 공개, 컴백을 예고했다.
공개된 재킷 사진에서 달샤벳 멤버들은 새 앨범 타이틀곡 ‘핑크 로켓’과 같이 핑크색 로켓을 탄 채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해내고 있다.
특히 러블리한 샤스커트와 레인부츠를 매치해 달샤벳만의 소녀다운 발랄한 모습을 연출했으며, 또한 톡톡 튀는 캔디 컬러의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달샤벳 소속사 측은 “데뷔 앨범 ‘수파 두파 디바’와 같이 두 번째 미니앨범 역시 최고의 작곡가 이트라이브(E-TRIBE)가 총프로듀서를 맡아 특유의 트렌디한 음악을 선사할 것”이라며 “데뷔 앨범보다 한층 더 세련되고 성숙한 매력을 선보일 달샤벳 멤버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이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달샤벳은 오는 14일 두 번째 미니앨범인 ‘핑크 로켓’을 온오프라인 동시 공개한 뒤 방송으로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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