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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군사분쟁에 선물 5% 급락, ‘매도 사이드카’ 발동…“장기화 시 추가 하락 우려”
(서울=NSP통신) 김지선 기자 = 피앤텔(054340)은 7월 26일 이사회를 개최해 대표이사 서용남 해임, 이정훈 선임을 결의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다만 등기신청과 관련해 서용남 전 대표는 변경등기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
NSP통신/NSP TV 김지선 기자, gyuri@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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