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반도체 매출 1천억 달러 첫 돌파…삼성 2위·SK하이닉스 3위

(대구=NSP통신) 김을규 기자 = 수성대학교 치기공과 3학년 김응현 학생이 ‘제10회 전국 치기공(학)과 학생실기 경진대회’에서 ‘인공치아 배열 및 치은형성(틀니)’ 부문에 2위를 차지했다.
지난 21일 일산 KINTEX에서 개최된 이 대회는 대한치과기공사협회가 주최하는 전국 최고의 치기공 분야 경진대회로, 전국 20여개 대학에서 출전, 최고의 기량을 겨루는 대회다.
수성대 치기공과는 지금까지 ‘전국 치기공(학)과 학생실기 경진대회’에서 ‘국소의치 조각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하는 등 해마다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치기공과 학과장 김병식 교수는 “치기공과 학생들의 경진대회는 이 대회가 전국에서 유일하기 때문에 경쟁이 치열하다”며 “우리 학생들은 해마다 좋은 성과를 올릴 수 있는 것은 우리 치기공 기술을 선도하며 철저한 맞춤형 실기교육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김을규 기자, ek838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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