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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제국의아이들(ZE:A) 리더 문준영이 얼굴 부상을 입어 활동이 불가피해졌다.
이에 따라 제국의아이들은 문준영이 부상에서 회복될 때까지 8인체제로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소속사에 따르면 문준영은 지난 29일 새벽 스케줄 후 안무 연습을 마무리 짓고 귀가 해 샤워를 하던 중 미끄러져 세면대에 얼굴을 부딪치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문준영은 안와골절 및 왼쪽 광대뼈 복합 골절의 중상을 입었다.
소속사 관계자는 “문준영이 오는 31일 신촌 모 병원에서 수술에 들어간다”며 “수술 후에도 완치까지 최대한 안정을 취하고 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 당분간 방송 출연은 어렵게 됐다. 현재 제국의아이들이 정규 1집음반 ‘LOVABILITY(러버빌리티)’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라 어쩔 수 없이 문준영이 복귀할 때까지는 8명의 멤버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문준영이 빠진 제국의아이들은 금주 음악방송에 출연, 예정된 스케줄 소화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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