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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매번 공개되는 사진마다 색다른 매력으로 네티즌의 시선을 끌고 있는 배우 겸 플로리스트 공현주가 이번엔 파격적인 변신을 꾀해 화제다.
공현주는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그동안의 단아한 이미지를 과감히 벗어던지고 엣지있는 팜므파탈 캣우먼으로 변신한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은 ‘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 화보 촬영중 찍은 것으로 공현주는 고양이 눈처럼 살짝 치켜 올라간 눈꼬리에 풍성한 속눈썹으로 섹시하고 신비한 고양이 눈 스모키 메이크업을 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고양이 눈 종결자”, “도도하고 섹시한 느낌”, “고양이 눈에 S라인 진정한 캣우먼 탄생”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현재 올리브 채널 ‘푸드에세이’ MC로 활동중인 공현주는 일본 유명 패션지 ‘워모(UOMO)’의 ‘한국을 대표하는 영 아티스트’로 선정돼 일본진출 전망을 밝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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