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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이채영(25)이 농구선수 김승현(33. 대구오리온스)과의 열애설을 강력 부인했다.
24일 이채영 소속사인 DBC홀딩스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채영은 현재 드라마와 광고 촬영 등 밀린 스케줄을 소화하는 데 여념이 없는 상태이다”며 “김승현 선수와의 쇼핑부터 열애까지 모두 사실무근이다”고 이번 열애설을 일축했다.
또 “이채영이 예전 (열애설이) 기사화가 됐을 당시 인터뷰를 통해 사실이 아님을 밝힌 바 있는데, 당시에도 그 사실 때문에 심적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었다”며 “현재 사실과 다른 언론보도로 향후 예정된 드라마 및 광고 촬영에 지장을 주지않을까 심히 우려된다”고 전했다.
이채영-김승현 열애설은 이날 오전 한 매체가 두 사람이 지난 5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명품 아울렛 단지에서 쇼핑을 하고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해 지난 2009년에 이어 또 다시 불거졌다.
한편 이채영은 현재 MBC 수목극 ‘로열패밀리’에서 박민경 기자로 출연하고 있으며, 오는 5월 영화 ‘고래를 찾는 자전거’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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