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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의 모바일게임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이 다운로드 600만 건을 돌파했다.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은 디즈니 인기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지난해 5월부터 전세계 154개국에 서비스를 시작해 출시 2주 만에 누적 다운로드 200만 건을 돌파했으며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이후 꾸준히 인기를 끌며 한국을 포함한 북미, 일본, 유럽 등 다양한 해외 국가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게임이다.
조이시티는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의 600만 다운로드 달성을 기념하고자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일주일 동안 출석만 하면 게임 내 강력한 함선인 맘모스 갤리온을 제작할 수 있는 고급 함선 설계도를 포함해 게임 플레이에 유용한 고급 영지 이동권, 강습 이용권, 출정 명령서 등 다양한 아이템 획득이 가능하다.
또 획득한 상점 포인트에 따라 고급 함선 설계도를 추가로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공식 카페를 통해서도 아이템이 제공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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