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로, 2025년 매출 839억8000만원…7년 연속 최대치 경신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모바일 콘텐츠 전문 기업 네오싸이언(대표 기타무라 요시노리)이 ‘도트 MMORPG 라그나로크 2009 ver.’을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
도트 MMORPG 라그나로크 2009 ver.은 지난 2012년 출시해 국내는 물론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큰 사랑을 받은 ‘라그나로크 발키리의 반란’의 최신 버전이다.
특히 전작의 느낌을 살린 귀엽고 앙증맞은 2D 도트 그래픽과 오랜 시간 쌓아온 개발 노하우를 통해 방대한 콘텐츠를 구현, 원작의 향수는 물론 신규 유저들의 만족도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네오싸이언은 이번 출시를 기념해 내달 8일까지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네오싸이언 관계자는 “출시를 기다려주신 모든 유저분들께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오랜 기간 동안 쌓아온 개발 경험을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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