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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박병호 열애, 누나 동생 사이에서 연인으로 급진전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03-21 15:36 KRD2 R0
#이지윤 #박병호
NSP통신-<사진=이지윤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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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지윤 미니홈피>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이지윤(29. 전 KBSN 아나운서)과 프로야구선수 박병호(25. LG트윈스)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한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경기장에서 만나 친한 누나와 동생으로 관계를 유지해오다 1년 전부터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이지윤은 지난해 스포츠 전문채널 KBSN 아나운서를 그만두고, 쇼호스트로 변신해 현재 농수산물 홈쇼핑에서 활약하고 있다. 박병호는 지난해 발생한 팔꿈치 부상으로 2군에서 재활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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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열애 소식에 네티즌들은 “좋은 인연 오래 지속하길 바란다”, “잘 어울리는 커플이다”, “너무 보기 좋다” 등 교제를 축하하고 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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