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반도체 매출 1천억 달러 첫 돌파…삼성 2위·SK하이닉스 3위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가수 소리(SORI, 본명 김소리)가 파워풀하고 섹시한 댄스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
소리는 지난 17일 밤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 랜덤 댄스로 남다른 춤 실력을 과시해 보였다.
이날 소리는 ‘아기공룡 둘리’ 음악에 맞춰 맨발의 문워크로 시작한 ‘둘리댄스’를 섹시버전으로 선보인데 이어 2AM의 ‘이노래’에서는 애절하고 파워풀한 댄스로 출연자들의 시선을 떼지 못하게 했다.
소리의 댄스를 감상한 MC 박미선은 “둘리가 너무 섹시하다, 입이 안다물어진다”고 말했으며, MC신봉선은 “공연을 본것 같다”, MC유재석은 “춤을 어떻게 이렇게 추냐, 혼자 공연을 해도 되겠다” 등 감탄사를 연발했다.
소리는 또 자신의 별명을 ‘구름새’라 공개하고 “학창시절 자연적인 생리현상을 잘 참지못했다”며 “이 때문에 ‘구름새’는 친구들이 붙여준 별명으로 방구(방귀의 방언)와 트름(트림의 잘못), 발냄새의 끝자만을 따 ‘구름새’가 된 것이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초토화시켰다.
한편 소리는 현재 네번째 디지털 싱글 ‘심장이 춤춘다’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