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반도체 매출 1천억 달러 첫 돌파…삼성 2위·SK하이닉스 3위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개그맨 허경환이 론칭중인 닭가슴살 브랜드 ‘허닭’이 이례적인 판매 기록을 보이며, 대박 사업가로 떠오르고 있다.
허경환의 ‘허닭’은 론칭 2개월여 만에 계육시장에서 고가의 명품 닭가슴살로 틈새시장을 공략, 6개월 판매 분량이 모두 소진된 것.
허경환은 “평소 운동을 즐겨하고 닭가슴살로 식단을 조절하는 내가 먹을 음식이라 저가 원료를 쓸 수 없어 원가가 높은 고급 닭가슴살을 사용했는데 소비자들이 다소 부담되는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안전한 먹거리’라는 인식과 함께 입소문이 타면서 사업 초기 예상과 달리 매출이 급상승하고 있다”며 “이 추세를 발판삼아 온라인 쇼핑몰 판매에 국한하지 않고 오프라인 판매 사업도 현재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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