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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펄어비스(대표 정경인)의 검은사막 모바일이 원작 ‘검은사막’에는 없는 새로운 콘텐츠인 스킬(기술)개방 시스템을 업데이트했다.
스킬개방은 기존 스킬의 힘을 끌어올려 더 강력하게 만들어주는 시스템이다. 각 클래스 별로 총 3개의 스킬에 적용된다. 이용자는 상황에 따라 기존 스킬과 개방된 스킬 중 원하는 스킬로 장착할 수 있다.
펄어비스 조용민 총괄 PD는 “이번 업데이트로 다양한 방식의 전투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필드 사냥이나 PVP(유저간 대결) 등 상황에 맞게 스킬을 바꿔가며 더욱 효율적인 전투를 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외 메디아 신규 사냥터 오마르 지역, 새로운 신화 장비 3종이 추가된다. 추가된 신화 장비는 영지 장비공방 제작, 장비 상점 등에서 얻을 수 있다. 또 장비공방에 신화 장비 제작식이 추가돼 더 좋은 능력치의 신화 장비를 제작할 수 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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