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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최양락이 개그맨 선배였던 이홍렬에게 과거 구두로 맞은 사연을 공개했다.
최양락은 최근 녹화가 진행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대표 품절남으로 함께 출연한 이홍렬과 얽힌 비화를 털어놨다.
이날 녹화는 지난 주에 이어 ‘당신과 살려고 내가 버린 것’이라는 주제로 고정출연 중인 스타부부 ‘이무송-노사연’, ‘김한석-박선영’, ‘정의갑-김지헌’, ‘윤용현-박수진’의 저마다 사연이 공개됐다.
이들의 이야기가 무르익을 즈음 최양락은 “과거 KBS ‘젊음의 행진’ 프로그램에서 전성기를 누리고 있을 무렵 타 방송국에서 활동중인 (이)홍렬이 형이 격려차 녹화장을 방문했다”며 “형에게 장난을 쳤는데 화가 난 형이 구도로 뺨을 때렸다”고 폭로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최양락은 이어 “맞아서 아픈 것 보다 이런 모습을 지켜보던 ‘젊음의 행진’ 미녀 짝꿍들 때문에 마음이 더욱 아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최양락과 이홍렬은 ‘깐족개그’로 시종일관 녹화장을 폭소케했다.
한편 이홍렬은 신혼시절 뒤집어 입은 팬티때문에 아내에게 호된 꾸지람을 들은 사연을 공개해 모두를 경악케했다. 개그계의 두 큰 형님 이홍렬과 최양락의 못말리는 웃음 토크는 오는 11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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