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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플로리스트 홍채희 교수가 3년 연속 국내를 대표하는 미인대회 지역선발대회에 꽃 작품 참여로 눈길을 끈다.

21일 홍 교수 측에 따르면 홍채희 교수는 지난달 26일 대구 두류야구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2018 미스코리아 대구선발대회’에서 참가 후보 미인들을 더욱 아름답게 돋보일 수 있도록 자신의 꽃 작품을 선보였다.
홍 교수는 지난 2016년부터 3회 연속 이 대회 꽃 장식 전시 초대를 받음으로써 대한민국을 대표할 차세대 플로리스트로서 입지를 다지한 번 굳히게 됐다.
앞서 그는 최근 제2롯데월드타워 117층 전망대인 서울스카이에서 봄꽃 장식을 선보인데 이어 KBS ‘아침 뉴스타임’, ‘생생정보통’ 등에 출연해 다양한 꽃 장식 활용법을 전한 바 있다.
한편 홍채희 교수는 한국사이버 원예대학 화훼장식과 교수로 있으며 권영찬닷컴 소속으로 방송과 각종 강연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NSP통신/NSP TV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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