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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티맥스가 드라마 OST ‘황제그룹’으로 명성을 이어간다.
소속사 플래닛구공오에 따르면 지난 2009년 드라마 ‘꽃보다 남자’ 주제곡 ‘파라다이스’와 2010년 드라마 ‘공부의 신’ 주제곡 ‘한번쯤을’으로 OST 최강 그룹으로 자리매김한 티맥스가 7일 첫 방송되는 KBS2 수목극 ‘강력반’ OST ‘빌리브(believe)’로 드라마 인기 견인에 힘을 보탠다.
‘빌리브’는 유로팝과 하드락이 적절하게 조화된 새로운 형식의 팝락(poprock) 곡으로 신시사이저와 현악기 그리고 기타사운드의 조화가 특징이며, 티맥스 특유의 후렴구 화성처리가 돋보이는 곡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 곡은 ‘강력반’의 엔딩 곡으로 신민철, 주찬양 두 멤버의 파워풀한 가창 앙상블이 돋보여 극에 생기를 불어넣어줄 전망이다.
한편 티맥스의 랩퍼 김준은 ‘강력반’을 통해 사이버수사라면 타의 추종을 불허하지만 선천적으로 겁이 많아 사체를 보면 습관성 기절 증세를 일으키는 ‘허당’ 강력계 형사 신동진 역으로 변신,
‘꽃남’ 이후 2년 만에 시청자들과 드라마를 통해 만날 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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