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반도체 매출 1천억 달러 첫 돌파…삼성 2위·SK하이닉스 3위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주상욱이 최근 설립된 메이딘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전 소속사와의 분쟁에 한 때 휘말리기도 했던 주상욱의 이번 소속사 결정은 데뷔 시절부터 7년째 함께 해오고 있는 매니저와의 의리때문으로 전해졌다.
메이딘 엔터테인먼트의 김계현 대표는 “그 동안 오랜 시간 함께 일을 해 온 만큼 누구보다 서로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크다”며 “회사와 배우라는 평면적인 관계를 넘어서 진정한 패밀리십을 구축해 나감으로써 회사와 배우 모두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나가겠다”고 주상욱의 선택에 고마워했다.
이어 김 대표는 “주상욱이 현재 국내에서의 활발한 활동과 더불어 본격적인 일본 진출도 앞두고 있기 때문에 어느 때보다 시기적으로 중요한 시점이므로 그의 가치를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드라마 ‘자이언트’에 이어 곧바로 현재 방영중인 ‘파라다이스 목장’에 캐스팅되며, ‘대세남’으로 떠오른 주상욱은 KBS ‘프레지던트’ 후속작으로 2일 첫 방송되는 ‘가시나무 새’를 통해 데뷔 첫 주연 연기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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