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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그룹 솔리드의 리더에서 음반 프로듀서로 전향해 주목받고 있는 정재윤이 빅뱅 4집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빅뱅의 4집 앨범의 위력이 엄청나다”며 “그들의 음악은 한국을 넘어 세계로 가도 손색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재윤의 이런 소견은 대만가수 코코리(COCO LEE)를 비롯해 스탠리 황(STANLEY HUANG), 니키 리(NICKY LEE) 등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아시아 스타들의 프로듀싱은 물론 최근 JYJ의 인터내셔널 앨범에 참여하는 등 한류 프로듀서로 명성을 쌓아가고 있는 상황에서의 언급이라 관심을 끈다.
한편 빅뱅은 24일 0시를 기해 4집 앨범 전 곡의 음원을 공개, 타이틀 곡 ‘투나잇(Tonight)’으로 각종 음원차트를 올킬하는 등 뜨거운 반향을 불러 모았다. 특히 인트로를 포함 앨범 수록 곡 모두 차트 10위 권 진입이라는 놀라운 저력을 과시해 ‘빅뱅 폭주’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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