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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그린이 새로운 ‘베이글녀’로 떠올랐다.
배그린은 23일 공개된 tvN 드라마 ‘원스어폰어타임 인 생초리’(이하 생초리)의 약혼식 스틸 사진을 통해 가슴선이 깊게 파인 경쾌하면서도 발랄한 도발적인 디자인의 드레스 모습을 선보였다.
동안 외모의 배그린은 비즈로 화려하게 장식된 베이지 톤의 미니 칵테일드레스로 그동안 감춰뒀던 남다른 각선미 등 환상적인 S라인 몸매를 과시하며, ‘베이글녀’임을 입증했다.
배그린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몸매가 예술이다”, “동안의 외모에 은근 글래머한 몸매의 소유자다”, “‘베이글녀’의 탄생이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는 25일 방송될 ‘생초리’ 17회에서는 ‘안하무인 재벌딸’ 복순(배그린 분)과 ‘옴므파탈’ 민성(하석진 분)의 스릴만점의 약혼식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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