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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SBS 블록버스터 첩보액션 드라마 ‘아테나 :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이 오늘(21일) 밤 주인공들의 운명이 판가름날 예정이다.
최종회를 맞게된 ‘아테나’는 손혁(차승원 분) 일당과 이정우(정우성 분)가 이끄는 NTS 요원간 피할 수 없는 숙명적 대격전으로 3개월간의 장정을 마친다.
그 동안 신형 원자로 개발 저지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던 손혁은 지난 19회 방송에서 역사적인 첫 가동을 앞둔 원자로를 파괴하기 위해 미사일까지 동원하는 등 테러를 자행하기 위한 일촉즉발의 위험상황을 전개했다.
특히 단독으로 손혁 일당 테러 저지에 나선 재희(이지아 분)가 손혁의 총을 맞고 쓰러져 정우의 가슴에 안겨 죽음을 암시하는 듯한 모습으로 정우를 분노케해 손혁의 운명을 그의 손으로 결정지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여기에 손혁이 ‘심장’으로 느끼는 혜인(수애 분)이 정우와 합세해 손혁에 총구를 겨눌지, ‘생과 사’ 운명의 벼랑 끝에 내몰린 손혁이 신형 원자로 파괴를 위해 미사일을 발사하게 될지에 대한 시청자의 관심 또한 높다.
한편 전작인 ‘아이리스’와 같이 주인공의 비극적 결말을 점쳐 온 시청자들의 예측과 달리 반전이 있을 지 그 결과는 밤 9시 55분 방송되는 ‘아테나’ 최종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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