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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4인조 걸그룹 제이큐티(JQT)가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20일 제이큐티는 멤버들의 트위터를 통해 멤버들이 연습실에서 각기 동물 캐릭터 의상을 입고 각기 경쟁이라도 하듯 캐릭터 동물들의 포즈를 흉내낸 귀여운 모습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제이큐티 정말 엽기스럽고 귀엽다”, “평소에도 멤버들끼리 재미있게 노는 것 같다”, “천진한 모습이 즐거워 보인다”, “이젠 ‘귀요미 종결자’라 불러야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이큐티는 ‘피카부(peekaboo)’로 활발한 활동을 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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